서울중구문화원, 한화석유화학 협찬 받아 시낭송 성악 가요 타악연주 등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중구문화원(남상만 원장)는 7일 오전 11시부터 청계천 베를린광장에서 청계천 예술제 세 번째 기획전으로 청계천 버블 버블(bubble bubbl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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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중구문화원이 주최하고 한화석유화학 협찬과 중구청, 한국여성문예원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문 시낭송가 들의 시낭송 성악 가요 타악연주 피리연주 등 다양한 한국적인 공연을 비롯 한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한글 캘리그라피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로 한글날을 앞두고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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