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브라질 증시가 상승세다.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 투표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가 선정되면서 주식시장이 이를 반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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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오후 1시37분 현재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는 전일 대비 442.69포인트(0.73%) 상승한 6만902.02를 기록중이다. 전날 1% 이상 하락한데 이어 이날 장 초반 약세를 기록했지만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 호재로 상승 전환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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