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DR 금매입 '혹시?' 하면 '역시!'
SPDR골드트러스트 금 보유량 전일 1.22톤 늘어..9월 한달 간은 33.497톤 증가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
세계 최대 금ETF SPDR골드트러스트의 금보유량이 전일 1.22톤 늘어 총 1095.327톤을 기록했다.
이로써 SPDR골드트러스트의 금보유량은 9월 한달 간 33.497톤(3.15%) 증가했다.
ETF를 떠났던 투심이 귀환한 것은 9월 금값이 현·선물을 막론하고 온스당 1000불을 탈환하는데 중요한 배경이 됐다.
$pos="C";$title="";$txt="SPDR골드트러스트의 금보유량 변동추이";$size="519,267,0";$no="20091001083431440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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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추가하락이냐 반등이냐의 기로에 설 때마다 금 보유량을 대거 늘리거나 줄여 시장가격 형성에 주축이 돼 온 만큼 금값 급등과 급락의 배후에는 혹시나 하면 역시나 SPDR골드트러스트와 같은 ETF의 움직임이 있다.
SPDR의 금보유량이 늘어난 이날 COMEX 12월만기 금선물가격도 온스당 14.90달러(1.5%) 오른 1009.30달러에 거래를 마감해 23일 이후 엿새 만에 1000불 재탈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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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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