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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3인조 여성그룹 레이디 컬렉션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레이디 컬렉션은 30일 곰TV, 엠군, KT뮤직 등 온라인 사이트에 미니앨범 수록곡 '훔쳐보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훔쳐보기' 티저 영상은 지난 1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섹시하면서도 럭셔리한 레이디 컬렉션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했다.
티저 영상은 본편 뮤직비디오의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레이디 컬렉션 멤버들의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다.
레이디 컬렉션은 이번 티저 영상에서 실연당하지만 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의 아픔을 연기했다.
레이디 컬렉션의 소속사인 라이온 미디어측은 "촬영장에 4개의 세트장을 만들어 레이디 컬렉션 멤버 개개인에게 실연의 아픔을 연기하도록 주문했다. 멤버들의 열연으로 원곡에 걸맞는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었으며 32시간의 강행군에도 지치지 않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준 만큼 더 재미있고 화려한 영상을 본편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디 컬렉션은 지은(JC)을 비롯해 앨리, 세이 등 전직 가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가수들이 뭉쳐 만든 팀으로, 오는 10월 8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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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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