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옵트론텍삼성이미징과 삼성전자의 합병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며 급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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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옵트론텍은 전일대비 6.13% 오른 4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형석 부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옵트론텍에 대해 "삼성전자와 삼성이미징의 합병이슈가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렌즈와 모듈 부분 매출액 증가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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