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자동차는 29일 서울 대치동 예술문화 전시장 '크링(Kring)'에서 국내 최고가 세단인 신형 에쿠스 리무진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 완성차 기술력이 총망라됐다.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타우엔진을 업그레이드한 5.0 타우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이 400마력에 이르고, 최대토크도 51.0㎏.m로 해외 럭셔리 세단을 능가하는 순간가속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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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프레스티지 차의 대명사답게 첨단 안전사양도 돋보인다. 주행 중 급제동 상황 발생시 별도로 비상등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비상등을 빠르게 점멸해 후방차량에게 위험을 경고해줌으로써 후방 추돌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한 급제동 경보시스템(ESS)과 함께 리무진에 최적화된 서스펜션 등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했다.

에쿠스 리무진의 판매가격은 ▲VL380 프레스티지 1억 3500만원 ▲VL500 프레스티지 1억 4600만원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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