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외국인 관객도 김명민·하지원 주연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볼 수 있게 됐다.


29일 복합상영관업체 CJ CGV 측은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 대한 외국인 관객의 문의가 이어져 영문자막판 상영을 결정했으며 서울 CGV용산과 CGV 구로, 경기 CGV안산 등 3개관에서 상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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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관계자에 따르면 외국인 관객의 추가 요청이 이어질 경우 상영관 확대도 검토 중이다.


한편 CJ CGV는 올해 '박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워낭소리' 등 매년 4~6편의 한국영화에 영문자막을 추가해 상영함으로써 외국인과 영어 학습자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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