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가 20%대 시청률을 회복하며 해당 부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다함께 차차차'는 전국시청률 22.5%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방송분이 기록한 19.7%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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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함께 차차차'는 MBC '밥 줘'와 '두 아내'가 주춤한 사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밥줘'와 SBS '두 아내'는 각각 15.8%와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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