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일일드라마 경쟁에서 KBS1 '다함께 차차차'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정상에 올랐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다함께 차차차'는 전국 시청률 2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인 20.3%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다함께 차차차'는 지난 6월29일 첫 방송 후 MBC '밥줘'와 엎치락 뒤치락하며 경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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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진경(박한별 분)의 임신 소식에 온 가족이 기뻐하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밥줘'와 SBS '두 아내'는 각각 15.5%, 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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