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라저축은행이 보통예금 금리를 업계 최고 수준인 연 4%로 인상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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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의 보통예금은 금액 제한이나 다른 가입조건이 없으며, 모든 고객이 하루만 맡겨도 연 4%의 이자가 제공된다. 이자는 매 3, 6, 9,12개월마다 수령할 수 있다.


신라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보통예금 역시 다른 예금과 마찬가지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호해 주는 안전한 상품"이라며 "단기간의 안전한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에게 적당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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