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월요일인 28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100%)가 온 후 아침에 서울ㆍ경기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겠다.


현재 경북 영덕과 울진에는 호우주의보도 발효 중이나 오후에는 전국이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희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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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추석 연휴까지 비 예보는 없는 상태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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