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7.2%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 길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개그우먼 안영미가 진행하는 '무한홈쇼핑'에서 최고의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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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종 투표 결과 정준하는 30표를 얻어 이날 최고의 '품절남'에 등극했다.


한편 MBC '세바퀴'는 18.1%, SBS '스타킹'은 12.2%, KBS2 '천하무적 토요일'은 10.2%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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