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BMW가 세계 최대 보험사 알리안츠와 손잡고 자동차보험 판매에 나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렙스톡 BMW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알리안츠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서로 협력하게 됐다”며 “모든 임대 고객에서 보험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의 안정적인 매출과 더 나은 수익을 위해 차 판매 뿐 아니라 서비스 판매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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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알리안츠 협력사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게 된다.
통신은 이 두 기업의 협력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산업 위기 상황에서 등불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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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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