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솔 기자]모노솔라는 24일 네오세미테크에서 오명환씨외 26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모노솔라의 네오세미테크 흡수합병에 따른 것으로 오명환 씨외 26명은 네오세미테크의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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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 총 896만4814주는 오는 2011년 9월21일까지 2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 될 예정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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