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하지원이 '소주를 가장 생각나게 하는 스타' 1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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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실명 네티즌 1,198명을 대상으로 '이 광고 모델 보고 그 소주를 마셔보고 싶어졌다'라는 설문조사에서 53.6%(644명)의 지지율을 받아 1위 자리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2위와 3위는 신민아(13.4%, 161명)와 유이(12.5%, 150명)가 차지했으며 백지영(8.7%, 104명), 한예슬(7.4%, 89명), 손담비(4.2%, 50명) 등도 이름을 올렸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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