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마린센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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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정수 기자]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오는 26일 사옥을 평택항 마린센터로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의 항만운영을 지원하고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는 마린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공사 사옥을 이전하는 것이다.
마린센터는 건축연면적 1만5,306㎡에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로 해운항만관련 기관 및 단체, 금융기관, 레스토랑 등이 입주하며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서정호 사장은 “마린센터 준공으로 항만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며 “항만이용의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에 항만 이용자들이 평택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평택항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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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린센터는 경기도가 총사업비 303억원을 투자해 해운항만 업무의 원활한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한 업무지원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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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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