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선덕여왕";$txt="선덕여왕 [사진=MBC]";$size="380,567,0";$no="200905111106594166210A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3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영된 '선덕여왕'은 39.6%(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 이는 지난 21일 기록한 41.6%보다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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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월화드라마를 이끄는 대표 드라마로 우뚝 섰다. 이는 고현정, 이요원 등의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대본의 짜임새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선덕여왕' 이외에도 황신혜, 오연수 등이 열연한 KBS '공주가 돌아왔다'는 5.8%를 차지했고, 손담비의 투혼이 빛나는 SBS '드림'은 3.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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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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