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현대차 YF소나타 오는 17일 출시";$txt="▲쏘나타의 신모델 'YF쏘나타'";$size="490,242,0";$no="20090907135750484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모바일TV용 시스템반도체(SoC) 전문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 박창일)가 최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인 신형 YF쏘나타에 일체형 내비게이션 DMB 칩을 공급한다.
2006년부터 쌍용자동차의 렉스턴과 체어맨에 DMB 칩을 공급해왔던 아이앤씨측은 이번 공급을 통해 DMB 칩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현대차에 공급하게 되는 칩은 수신 신호의 잡음을 제거하는 RF와 이를 디지털 해독하는 베이스밴드 기능을 담은 단일칩으로 60mW이하의 저전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박창일 대표는 "제품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제품군으로 시장확대가 가능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북미를 비롯한 해외수출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DMB 칩을 개발 중이며, 향후 DMB 칩의 적용 범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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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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