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친숙한 은행의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새로운 기업문화와 브랜드 비전을 알리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라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좋은 만남이 인생을 술술 풀리게 합니다.” 라는 광고 캠페인은 사람과 사람뿐만이 아니라 고객과 은행과의 좋은 만남 역시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한국씨티은행과의 만남을 통해 고객의 인생이 술술 풀리기를 바라는 한국씨티은행의 바램과 노력의 의지를 담고 있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한국씨티은행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친숙한 은행의 이미지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며, “글로벌 네크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 행장은 새로운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에게 직접 큰 절을 올리며 직원들과의 좋은 인연에 감사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전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고객의 인생을 술술 풀리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까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광고 캠페인을 패러디한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씨티은행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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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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