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마케팅 강화..상품권·무료배송 등 전개
신세계 이마트가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이마트몰 무료배송(3만원 이상 구매시), 특정 카드 결재시 20~30% 추가 할인 등 본격적인 추석 마케팅에 나섰다.
특히, 이마트는 올 추석의 경우 연휴기간이 짧아 선물세트 '선수요'가 몰릴 것으로 내다 보고 추석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우선 인기 선물세트 50품목을 선정해 구매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23일까지 펼친다.20만∼300만원 상품 구매시 2만∼3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최대 50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마트 인터넷쇼핑몰에서도 선물세트 구매시 다양한 혜택을 28일까지 제공한다.
이마트몰에서 3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시 무료로 배송을 해주고,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점포에서 냉장 한우세트를 구매하면 퀵배송이 무료다. 또 100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시 구매금액의 5%를 적립 또는 할인해 주고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구매시에는 4%를 적립 또는 할인해 주는 등 10만원 이상 구매할 때부터 금액대별로 추가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카드, 신한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총 50대 품목의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기간은 23일까지다.
신세계 이마트 방종관 프로모션 팀장은 "이번 추석에는 증정혜택이 추가되는 선물세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신용카드 할인, 인터넷몰 추가 적립 등을 병행하면 좀더 알뜰하게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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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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