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이 현재 4.5% 수준의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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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중앙은행은 지난해 말 8.25%였던 기준금리를 올 들어 7월까지 3.75%포인트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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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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