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석류";$txt="김석류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size="450,582,0";$no="20090917131253149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김석류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모델로서 숨겨진 고혹미를 드러냈다.
17일 남성 패션전문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은 김석류 아나운서가 이달 초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프로야구 인기에 한 몫 해온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3인방, 김석류·송지선 KBS N Sports, 김민아 MBC ESPN 아나운서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서 화보 모델로 데뷔한 것.
'아레나 옴므 플러스'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완성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그리고 조금은 과감할 수 있는 여성스러운 의상을 갖추고 스튜디오의 조명 아래 선 이들은 야구의 여신 그 자체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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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후 김석류 아나운서는 "처음 해보는 눈 화장과 원피스, 화려한 머리스타일까지 모든 게 힘든 촬영이었지만, 새로운 내 모습이 평생 남을 추억이 될 것 같아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녀 아나운서 3인의 기쁨과 좌절 그리고 그들이 그간 밝히지 못했던 방송 이외의 뒷얘기들을 볼 수 있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는 20일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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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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