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 대통령이 감기증상을 보여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17일 병원 측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16일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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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열이 내린 안정 상태이며, 수일 간 휴식을 취한 후 퇴원할 예정이라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에도 발열과 함께 혈압이 불안정해 이 병원에 입원한 후 5일 만에 퇴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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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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