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17,145,0";$no="20090916140729467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노민기(사진) 이사장이 국내 산업안전보건의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로 '2009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을 받았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경영인 대상은 세계시장 개척에 공헌한 최고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노 이사장은 제 18회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이 대회에서 채택된 세계최초의 안전보건 헌장인 '서울선언'의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제 18회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는 안전보건분야 최대 국제행사로 121개국 4550명이 참석해 규모와 내용면에서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 '서울선언'은 국제노동기구, 국제사회보장협회와 각국의 안전보건 대표자들이 공동으로 채택한 선언으로 세계 각국에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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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글로벌 경영인 대상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해 3개 공공기관과 현대건설 등 16개 기업 대표가 수상했다.
노 이사장은 "안전보건은 글로벌 경쟁시대 경영의 필수요소다"라며 "공단은 서울선언의 지속적 글로벌 확산 노력을 통해 안전보건 선도기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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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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