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49,223,0";$no="20090916135817036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나도선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가 우리나라 과학자로는 유일하게 유엔 생명공학구상(UN Biotechnology Initiative) 위원에 선임됐다.
16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나 교수는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생명공학구상 회의에서 23명의 생명과학 분야 전문 위원 중 1인으로 선정됐다.
유엔 생명공학구상은 유엔본부가 생명과학 발전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식량 안전, 환경 문제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주 출범시킨 모임이다.
위원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의 생명과학 분야의 학자, 기업 CEO, 정부 관계자 등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한국인은 나 교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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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나 교수는 2007년 한국 여성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프랑스 최고 명예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장’을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나 교수는 “향후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통해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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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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