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조업체 에리트베이직이 17~18일 이틀간 200만주의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가는 4000원이다. 신한금융투자가 단독 주관한다.
한편 에리트베이직의 모태는 과거 제일모직에서 시작된 제일합섬이다.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제일합섬이 새한그룹의 주식회사 새한으로 사명이 변경됐고 이후 새한의 의류사업부가 분사하면서 종업원지주회사 에리트베이직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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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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