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상승장 분위기에 우량주 분산투자 효과 극대화를 노리는 투자자라면 '한국투자 크루즈 F2.8 증권투자신탁1호(주식-파생상품)'에 가입할 것을 추천한다.


'한국투자 크루즈 F2.8 증권투자신탁1호'는 객관적운용, 분산투자, 저렴한 거래비용 등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펀드매니저의 주관적인 장세 판단에 따라 자산배분을 하지 않고 KOSPI200종목을 기초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때문에 객관적 운용이 가능하다. 또 추종대상지수를 가장 효율적으로 추종할 수 있도록 최대 다수(약 70~120개)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개별종목들이 가지는 비체계적인 위험을 제거하고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아울러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존 포트폴리오를 장기간 보유함에 따라 매매회전율을 매우 낮은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매매 회전율이 낮으면 추후 거래세 부과를 실시 하더라도 거래세에 의한 수익 축소가 최소화된다. 또 프로그램 매매 형태로 주식매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수료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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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크루즈 F2.8 증권투자신탁1호'는 지난 2008년 11월4일 출시한 이후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수익률은 최근 1개월 7.30%, 3개월 20.00%, 6개월 48.40%이다.


주식 및 주식관련 장내파생상품에 60% 이상, 채권에 35% 이하를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C클래스 기준)다. 90일 이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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