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내부의 자발적 기술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09년 기술혁신 소그룹 워크숍'이 17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기술혁신 소그룹이란 기업의 기술개발 및 생산 공정 등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기업 임직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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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기업혁신 주체로서 소그룹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혁신 마인드 고취 및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 소그룹 활동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중기청은 16일 올해 기술혁신 소그룹 200개를 선정하고, 기술정보 활동비, 연구용품 구입비, 교육비 등 활동비로 총 20억원(소그룹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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