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이 참석자들에게 한국주식시장 상장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size="510,361,0";$no="20090915140156249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거래소(KRX)가 일본 도쿄에서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국주식시장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
15일 한국거래소는 한국 상장 요건 및 절차, 인수기관의 역할, 상장사례 등 한국 상장과 관련한 제반 내용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16일에는 한국거래소와 대우증권이 그동안 접촉해온 현지기업 20여개사를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 중 일부 기업은 조만간 한국 상장 추진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은 17일 오사카로 자리를 옮겨 현지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장 설명회를 연다. 이에 상장 유치 대상지역의 확대가 기대된다고 거래소 측은 밝혔다.
거래소 관계자는 "현재 일본의 기업공개 시장이 위축돼 있는 반면 한국증시의 기업공개 주변여건은 큰 폭 개선되고 있어 일본 기업의 한국시장 상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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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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