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가 15일 오전 서울 충무로 렉서스 종합서비스센터에서 럭셔리 패밀리 세단인 뉴 ES350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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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ES350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을 통해 고객편의성을 보강, 완벽한 패밀리 세단의 기준을 제시했다.


가격은 부가세포함 수페리어 6,750 만원 프리미엄 5,950 만원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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