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신종플루 감염으로 일본에서 요양 중인 가수 김현중이 16일 귀국 후 확실한 치료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15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퇴원해 16일 귀국, 국내서 신종플루 검진을 한 번 더 받고 완치를 확인할 예정. 몸 상태가 나아졌다고 하더라도 당분간 요양하며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김현중의 한 관계자는 15일 "일본에서 건강 상태를 체크한 진단서를 끊은 후 입국할 예정"이라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국에 와서도 검사를 한 번 더 받으며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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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컴백 등 밀린 일이 많지만, 서두르지 않고 몸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플루 확진을 받아 도쿄의 한 병원에서 요양해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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