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주말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은 전국시청률 3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0.4%보다 5.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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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약국집 아들들'은 최근 부모들의 이야기와 이들 사이의 갈등을 진솔하게 전개, 진정한 홈드라마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탐나는 도다'는 6.2%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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