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한민국 발명 콘텐츠 공모’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한국발명진흥회 공동 이달 말까지 접수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이태근)은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2009년 대한민국 발명콘텐츠 공모’를 이달 말까지 한다.
공모엔 국민 누구나 할 수 있고 발명신문, 발명노트, 지도사례 등의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발명정보와 발명을 소재로 한 동영상, 포스터, 강좌평 등 발명문화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이뤄진다.
발명품을 내는 대회와 달리 여러 방법과 아이디어로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응모작품의 아이디어 참신성, 디자인, 표현력 등이다.
우수작엔 내용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대상 2, 상금 각 100만원) ▲특허청장상(금상 4, 상금 각 70만원)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및 후원기관상 등 110개의 상장이 주어진다.
접수는 인터넷, 우편, 방문접수 모두 할 수 있고 응모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 내면된다.
입상자 발표는 전문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내달 중순 발명교육센터홈페이지(www.ipacademy.net) 및 블로그(blog.naver.com/ipkipa)를 통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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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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