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공주대학교 학생이 셀프 면접기 앞에서 혼자 면접대비 연습을 하고 있다. ";$size="550,412,0";$no="20090908110116231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공주대학교(총장 김재현)는 3일 충남권 대학 중 최초로 무인자동면접기를 설치하고 셀프면접시스템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무인자동면접기에 의한 셀프면접시스템은 화면상의 가상면접관과 1대 1 인터뷰를 통해 즉석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취업준비생들은 이 기기를 이용,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 면접 대비 연습을 할 수 있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면접도 할 수 있는 무인자동면접기엔 2000여 기업별, 유형별 면접질문이 담겨 있어 원하는 분야의 기업을 클릭하면 실제 면접과 같은 방식의 면접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또 면접 중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녹화, 휴대용메모리에 담을 수 있다.
한승희 공주대 종합인력개발원장은 “면접에 대한 학생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올바른 자가진단을 돕기 위해 이 기기를 설치하게 됐다”면서 “학생들의 이용률과 그에 따른 실적, 효과 등을 분석해 더 들여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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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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