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강남구 유망 중소기업 11개사와 공동관(강남관)을 구성해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제68회 동경 국제선물용품전시회(TIGS2009 Autumn)에 참가한다.


강남관은 기업관 11개, 홍보관 1개 등 총12개 부스(108㎡)로 운영된다. 참가 11개사는 무역협회의 사전마케팅지원을 통해 1개사 당 100개 유력 바이어리스트를 제공받음과 동시 개별 e-카탈로그, 공동브로슈어 무료제작도 지원받아 사전마케팅에 만전을 기하였다.

AD

아울러 강남구청은 전시장 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1사 1인의 전문 통역원을 제공하고 전시 참가 후 무역전문컨설턴트를 통한 사후관리, 바이어 신용조사지원 등도 계획하고 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강남지역 소재 선물용품 중소기업들이 일본과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