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이번 주 대학원 수업 출석 예정인 이영애가 어떤 방식을 공식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미국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마치고 귀국한 이영애는 하루 뒤에 도착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친정 부모를 만나 인사를 드린 뒤 서울 모처에서 머물고 있는 상태. 하지만 최근 이영애의 부친이 언론을 상대로 "조만간 대학원에서 결혼과 관련해 입장을 말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지난 주 이영애의 부친은 아시아경제신문과 만나 이영애의 결혼에 대해 "영애가 결혼해 조금은 섭섭한 마음이 든다"며 소감을 밝힌 뒤 "다음 주부터 대학원 수업을 받을 것이다, 아마 그때 입장을 밝힐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기자회견을 가질지는 미지수. 한 매체 인터뷰에서 이영애 부친이 '8일 대학원에서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이 역시 정해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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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매니저 이주열 대표는 7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결혼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고문 변호사를 통한 결혼 발표에서도 '조만간 정식으로 인사를 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영애는 대학원 수업 출석과 더불어 어떤 방식으로든 언론을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가 언제 어떻게 알릴지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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