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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놀이문화를 통한 창의적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포스코는 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직원들의 창의력 향상과 창의문화 조성을 위한 놀이공간인 '포레카'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게임은 물론 음악감상, 악기연주 등이 가능하다. 이 놀이방은 국내 최대인 총 1190㎡(360평) 규모로 휴식, 펀, 스터디 공간으로 구분해 이용자들에게는 휴식은 물론 다양한 놀이와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은 직원들과 함께 젠가(Zenga) 게임을 하고 있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사진 가운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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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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