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증시조정..원·달러 장후반 1250원대 상승
증시 조정에 롱마인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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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주식 매도 관련 달러매수와 증시 조정에 장후반 상승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2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0.4원 오른 12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 역외환율 상승을 반영해 1253.4원까지 올랐으나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 상향 소식과 중국증시 상승, 코스피 낙폭 축소 등으로 1245.0원에 저점을 찍었다.
오전 중에는 외국인 주식매도 관련 헤지 물량이 달러 대량 매수세로 유입되면서 환율을 탄탄하게 떠받쳤다.
한 외국계 은행 외환딜러는 "역외비드와 중국증시 상승으로 올랐던 환율이 네고물량 등으로 1250원선 아래로 내렸으나 역외 비드와 주식자금이 튼튼하게 나오면서 1245.0원선이 지지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외국인 주식매도에 따른 달러매수와 아시아증시 조정으로 환율이 올랐다"며 "롱마인드 강화와 더불어 외국인 주식 솔드 물량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2시3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43% 하락한 1616.09에, 일본 니케이지수는 2.64% 하락한 1만252.44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1.58% 내린 1만9558.29를 기록중이다.
중국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16% 오른 2687.89로 대만과 더불어 동반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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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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