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선물 매수...지수선물 210선 안착
베이시스도 콘탱고 전환
중국증시의 반등과 함께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선물이 210선 위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전날 뉴욕증시의 급락으로 인해 207선까지 떨어졌던 지수선물은 낙폭을 서서히 줄이며 210선 위로 올라섰다.
2일 오후 1시21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0.60포인트 하락한 210.7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500계약 가량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계약, 1150계약의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장 초반 4300계약이 넘는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를 하락세로 이끌었지만 현재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베이시스 역시 콘탱고로 전환됐다.
현재 베이시스는 0.0~0.1 수준에 머물고 있다.
베이시스 개선으로 인해 장 초반 거침없이 쏟아지던 프로그램 매물 역시 크게 줄었다. 현재 차익거래 25억원, 비차익거래 585억원 매도로 총 610억원 매도 우위다.
미결제약정은 7478계약 증가한 13만4438계약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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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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