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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박보영이 1일 세상을 떠난 선배배우 고(故) 장진영에 대한 추모의 글을 남겼다.
박보영은 1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2009년 하늘은 아름다운 사람들을, 아직 가시기엔 너무 안타까운 분들을 너무 많이 데려가신 것 같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짤막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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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인과 특별한 인연이 없음에도 애도의 글과 함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한편 박보영은 CF 촬영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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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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