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오만의 두큼개발 회사(DUQM DEVELOPMENT COMPANY)와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컴퍼니 설립을 위한 주주간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올 9월 1일 임직원 주거단지 개발을 위해 당사의 오만 현지법인과 오만 파트너가 공동출자하는 프로젝트 컴퍼니 설립에 관한 주주간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AD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8년 4월 22일 오만 파트너와 두큼지역 개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위한 프로젝트 컴퍼니도 설립할 예정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