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더운 여름철 지친 내 피부! 이렇게 관리하세요' 리플렛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이 휴가철 더위와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한 홍보 리플렛을 제작, 배포한다.


'더운 여름철 지친 내 피부! 이렇게 관리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출시되는 이번 홍보물에는 여름 휴가철 이후 피부관리법에 관한 내용이 실렸다. 지친 피부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기미ㆍ주근깨 등이 생기거나 피부건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여름철 야외활동 시 자주 발생하는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증상에 관한 내용도 있다. 이럴 경우 찬물로 씻거나 냉찜질로 피부의 열을 낮춰 줘야 한다. 피부가 부풀어 오르고 벗겨진다면 손으로 벗겨내지 말고 반드시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좋다.


또 야외활동간 풀에 베이고 벌레에 물려 가려움이나 발진 등 피부염이 생겼다면 손으로 긁거나 물집을 터트리지 말고 가까운 병ㆍ의원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AD

이밖에 야외활동 후에는 꼼꼼한 세정으로 피부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 세정 후에는 넓어진 모공을 수축해주는 화장수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게 효과적이다. 화장수는 물놀이로 인한 피부 산성도 불균형도 다시 조절해준다.


이번 자료는 식약청 홈페이지(ezcos.kfda.go.kr) > 정보마당 > 화장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