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우수건강도서'를 선정을 위해 이 달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2일 밝혔다.
'우수건강도서'는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 저자(역자), 보건전문가, 민간단체, 교사 및 언론인 등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1월1일부터 올해 8월31일 동안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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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주관기관인 건강증진사업지원단(02-3418-0993~4)으로 심사용 도서 10부를 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09년 우수건강도서'는 청소년(20종) 부문과 일반인(20종)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계획이고,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결과를 11월 말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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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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