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내일부터 휘발유와 디젤유 가격을 t당 300위안 인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C1 에너지를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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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에너지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인용해 이와 관련한 내용을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C1 에너지는 상하이 소재 상품 리서치업체인 CBI 차이나의 계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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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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