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소이현이 작품을 위해 섹시댄스를 배웠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원래 춤을 잘 못 추는데 하루 정도 따로 웨이브 댄스를 배웠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님이 섹시하게 춰야한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나오더라. 약간 '뻣뻣'한 편이라 부위 별로 잘라서 편집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맡은 궁씨네 둘째딸 '궁루비'에 대해 "굉장히 통통 뛰고 주체를 못하는 아이다. 사실 저는 굉장히 진지한 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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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발랄하고 발칙하고 귀여운 아가씨다. 20대 중반에 트렌디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며 "시집 잘 가서 잘 먹고 잘 사는게 꿈인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친구, 우리들의 전설' 후속으로 오는 5일부터 방송하는 '보석비빔밥'은 소이현, 이태곤, 고나은, 이현진, 정유미 등이 주연을 맡아 네 남매의 러브스토리를 명랑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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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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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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