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n 영등포' 가을맞이 무료 공연 풍성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음악을 통해 희망과 화합의 공간을 들어가기 위해 ‘가을... 음악으로의 초대’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더위가 한풀 꺽이고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에 주민들이 지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고 친숙하게 음악을 즐기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3일 당산공원(오후 12시10분), 문래공원(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9월 10
일 대림어린이공원(오후 7시 30분) 공연까지 10월초까지 열리게 된다.

전자음악 연주, 7080포크송, 난타, 마임 등 문화공연이 장소별 3회, 총 9회에 걸쳐 무대에 올라 주민들에게 예술과 녹음이 어우러진 도심 속 문화쉼터를 제공한다.

영등포구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고 친숙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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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원 공연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작은 음악회가 영등포구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문화체육과(☎02-2670-3144)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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