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뮤지션 이한철이 불독맨션을 재결성하고 '그랜드민트 페스티벌2009'에 출연한다.


오는 10월 24,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는 31일 3차 라인업으로 불독맨션 등의 목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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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의 앨범 발표 후 해체됐던 불독맨션은 약 5년만에 무대에 올라 10월 24일 Mint Breeze Stage에 올라 약 70분간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3차 라인업에는 마이앤트메리, 요조, 허민, 소히 등이 합류했다. 또 김C가 속한 뜨거운 감자, 세렝게티, 문샤이너스 등도 무대에 선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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