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는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행태 조사를 실시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각 시도 및 군구 관련 기관과 협회 지부에서 실시되며 내원 또는 출장검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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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한국으로 결혼이민 온 여성과 그 배우자 5000여명이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같은 행사에서 3609명의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행태를 조사한 결과, 30대 여성비만이 20.1%로 나타나 13.1%의 한국여성에 비해 심각한 비만문제를 겪고 있음이 밝혀진 바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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