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3·4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고 2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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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측은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수요가 호전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이 90억달러(±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인 85억달러(±4억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이 소식에 인텔 주가는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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