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일보다 2.9% 급락한 2860.6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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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과잉설비제한 조치를 통해 출구전략을 본격화 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중국 증시는 매수세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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